이색 보장을 앞세운 보험상품

2018.05.21 18:40

관리자 조회 수:82

최근 보험업계는 틈새시장을 노린 이색 보장상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종전 보장을 맞춤형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새롭게 뜨는 시장을 노린 상품이많은데 메리츠화재에서 출시한 메리츠올바른암보험1804가 바로 그런 보험입니다.
이 암보험은 암환자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발생하는 탈모에 대비하여 업계 최초로 항암가발 비용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 가발 업체인 하이모와 제휴하여 암환자에게 항암가발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항암가발은 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항균 처리 등 특수 제작이 필요해 개당 최소 수백만원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환자 부담이 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입니다.